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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정원] '나만의 소확행' 테라리움 만들기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진흥회 입니다. 여러분의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너무너무 궁금한데용~


오늘은 나만의 소확행을 찾기위해 준비한 나만의 작은 힐링가든 '테라리움 만들기' 수업에 대한 내용을 준비해봤습니다!

 

테라리움이란?

라틴어의 terra(땅)와 arium(용기ㆍ방)의 합성어로,

원예에서 밀폐된 유리그릇이나 입구가 작은 유리병 따위의

안에 작은 식물을 재배하는 방법으로,

‘보틀 가든(Bottle Garden)’이라고도 불린다.

식물은 실내의 빛으로 광합성을 한다.


 


테라리움은 교과서에 소개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원예방법인데요!

그만큼 인기있는 원예활동 중 하나입니다.

19세기 중엽 밀폐된 유리용기 안에서 식물이 별도의 수분과 양분, 공기의 공급이 없어도 잘 자란다는 것을 발견한 영국 런던의 한 의사에 의해 시작돼 전 세계에 전파되었다고 하네요~





먼저 유리용기에 흙과 색색깔의 자갈을 깔고 그 위에 용기에 맞는 식물을 식재합니다.

재료의 수가 다양한 만큼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나도록 만들 수있습니다.





다음으로 다양한 피규어들로 꾸며줍니다.

(다들 집 한채 장만하셨다고 좋아하셨습니다ㅎㅎ)





과정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랍니다!

마지막으로 학습자분들이 완성한 예쁜 작품들 감상 함께 하실까요?





테라리움은 생각보다 만들기 쉽지만 관리할 때는 주의사항있는데요~ 개방형 테라리움은 식물이 말라 죽지 않도록 물주기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


 

관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둬야 한다. 2. 물은 용기 안쪽 면에 수분이 말라 보일 때,

배수층으로 이용한 배지에 물이 고일 정도로 스프레이를 이용해 주면 된다.


 

​ ​

gif

​ 여러분의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찾지 못했다면, 언제든지 열려있는 한국예술진흥회의 수업과 함께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

​ 다음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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