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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정원] 반려식물 만들기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진흥회입니다~

오늘 포스팅한 수업은 '2학기 예술학교'의 첫번째 프로그램 '나의 작은 정원'

대망의 첫번째 수업입니다! (설명이 엄청 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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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의 주제는 '반려식물 심기' 입니다!

요즘 식물을 좋아하고 직접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는데요 ~

이런 분들을 '식집사' 라고 할만큼 반려 식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식물을 키우는 것은 정서 안정에도 영향을 준다고 해요!




​먼저, 식물을 심기전에 꽃말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말은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또는 누군가의 건강을 빌기위해서 꽃에 메시지를 담아 선물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꽃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다음으로, 본인의 마음에 와닿는 꽃말을 하나씩 고르고

예쁜 팻말에 써내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고른 꽃말들이 자신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사님이 수업을 준비하셨던게 생각나네요~



열정적으로 쓰고 계신 학습자분! 어떤 꽃말을 쓰셨는지 궁금하세요~


쟈스민의 꽃말을 고르신 학습자분. 꽃말은 '사랑스러움' 이네요!





학습자 분들의 마음에 와닿은 꽃말을 정말 많지만 사진은 몇장만 가져왔습니다.

중간에 꽃말이 아닌 원하는 문구를 쓰신 분도 있네요ㅎㅎ




 


다음으로는 반려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께서 식물에게 관심을 주고 애정으로 돌볼 수록 잘자란다고 설명해주셨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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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주셔야해요ㅎㅎ)



앞으로 반려식물로 삼았으니 잘해줘야 한다고 하시는게 참 재밌기도 하고 인상깊었습니다~

사람도 식물도 참 애정과 관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네요!




사진에는 꽃색이 노랑밖에 없지만,

다양한 색의 꽃 중에서 원하는 색을 고르시느라 다들 바쁘시더라구요ㅎㅎ




​꽃을 고르고 예쁜 바구니화분에 옮겨 담았습니다.

식물을 식재할 때는 그냥 흙만 넣는게 아니라

작은 자갈인 마사토를 넣은 다음 흙을 깔아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반려식물이 될 예쁜 친구를 심은다음,

흙을 채워넣고 꾹꾹 눌러 지반을 다져주셔야합니다~






완성된 학습자분들의 반려식물 한번 보실까요?




저도 '나의 작은 정원' 수업을 응원하면서 하나 만들어봤습니다ㅎㅎ

너무 예쁘죵????






'나의 작은 정원 수업은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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