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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정원] '삶이 묻어나는' 리스 만들기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진흥회입니다~

오늘은 '삶이 묻어나는' 리스 만들기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리스에 삶이 어떻게 묻어나냐구요~?

궁금하시면 읽다보면 답이 나옵니다ㅎㅎ



오늘도 강사님의 시범 설명으로 시작한 수업과~ 활기찬 수강생들!

리스를 만드는 방법과 재료들을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리스가 그리스와 로마에 태어났다는거 아시나요?!!!!!!(저는 몰랐습니다)

아래에 리스의 기원과 뜻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으니 꼭 아는척하면서 써먹으세용ㅎㅎ



 

리스(Wreath)

그리스와 로마에서 개인의 직업이나 지위등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탈리아 서북쪽을 지배했던 에투 루리아인들은 지배자들의 왕관으로 사용했다고도 한다.

우리말로는 화환이라고 하며, 주로 크리스마스에 사용되지만 사계절 장식되기도 하는데

영원한 삶, 영원한 행운과 행복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상징적인 장식품이다.

리스는 대개 상록수로 만드는데, 힘겨운 겨울에도 푸르름을 유지하는 강함을 의미한다.

1839년 한 목자가 아이들에게 성탄절의 의미와 목적을 설명하고 크리스마스를 셀 수있게 하려고

카트 바퀴로 리스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성탄절 리스의 현대버전이다.

 


중간에 만드는 과정을 온전히 담지 못해 아쉽지만

아래에 수강생분들이 완성하신 예쁜 완성작사진이 많이 있으니 꼭 감상하세요~!




지금 이 사진 가운데에 있는 예쁜 노란 꽃 단추장식 보이시나요?

위에 보이는 사진의 리스를 만드신 분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랍니다~




오늘 수업은 각자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하나씩 가져와서 리스에 장식하기로 했는데요!

이렇게 각자의 물건을 리스에 장식하고, 간단하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학습자분들이 완성한 리스를 감상하시면서~

다음 수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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