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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예술진흥회

체험 활동(냅킨아트) - 보석함 만들기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예술진흥회입니다.


벌써부터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어서 올 여름은 많이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렬한 햇빛과 코로나 19 바이러스 더해져서 마스크를 착용할 때 굉장히 답답하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모두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더욱 신경써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체험은 바로 냅킨아트를 이용하여 보석함을 만드는 체험입니다.


이 체험은 특이하게 학생들과 교생선생님들이 함께 체험을 했었는데요~

선생님들이 옆에서 학생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체험 하는 모습을 보니 나중에 정말 훌륭한 선생님들이 되실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하는 '냅킨아트'는 활용도가 매우 높아서 실용적이며 인테리어 작품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 데쿠파주의 한 분야입니다.


데쿠파주란 프랑스어로 '오리기', '자르다'를 의미하는 단어로, 17세기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다가 20세기 미국에서 한 가정주부가 '마드파지'라고 하는 데쿠파주의 주된 재료인 무독성 접착, 코팅, 실링, 마감제를 개바함으로써 데쿠파주의 날개를 달아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데쿠파주는 나무, 금속, 유리 등의 표면에 그림을 그린것처럼 보이도록 표현하는 기법으로 일정의 종이공예이며, 다양한 주제의 예쁜 그림을 마드파지를 이용하여 가구에 잘라붙여 장식하는 기법입니다.


거의 모든 재료에 붙일 수 있으며 아크릴 물감으로도 장식이 가능합니다.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면 나만의 독특한 데쿠파주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달력그림, 그림책 명화 그림 등을 통째로 찢어붙이고 오려붙인 그림자국을 없애기 위해서 오려붙인 그림주변의 아크릴 물감을 이용하여 감추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현대의 뉴데쿠파주기법은 오려붙인 자국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붙인 자국이 있더라도 관련 그림하나를 오려 붙여가면서 마치 그림을 그린것처럼 전체적으로 새로운 그림을 완성해 나갑니다.


또한 냅킨아트의 장점은 약품마감으로인한 먼지나 오염을 물티슈로 닦을 수 있고, 재리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주 좋습니다.


내가 미술적인 재능이 없어서 예쁜 그림을 못그린다 하시는 분들!!

냅킨아트 공예라면 해결 가능합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냅킨을 선택하여 오리고 붙여주기만 하면 나만의 예쁜 소품 하나가 탄생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저희 기관으로 연락주시면 냅킨아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예 체험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체 수업 문의는 홈페이지 문의사항이나(전화 희망 시간 포함)을 적어주시거나 저희 기관으로 직접 연락 주시면 자세한 내용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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