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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베이커리] '찹쌀브라우니 만들기'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진흥회 입니다!

오늘은 '찹쌀브라우니 만들기' 수업을 포스팅해보았습니다.

카페에서 쌉쌀한 아메리카노와 자주 먹는 브라우니~

수제베이킹으로 직접만들면 카페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달콤하고

따끈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매우 맛있는데요!

게다가 찹쌀가루로 만들었기때문에

밀가루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에게는 아주 찰떡이지요.




베이킹의 처음은 항상 강사님께서 정갈히 준비한 재료를 재료를 정량으로 계량하고,

핸드블랜더로 잘 섞어주는 것 같습니다ㅎㅎ

그날그날 사오는 재료로 반죽을 하기때문에 신선도도 최고랍니다~



수강생들이 블렌더로 재료를 섞고,

찹쌀가루를 체치는 동안 강사님께서 초콜릿을 중탕해주십니다.

(중탕한 초콜릿에 과자하나 찍어먹고 싶네요ㅎㅎ)

블렌더로 섞어준 재료를 함께 넣고 주걱으로 잘 섞고 나면

오른쪽과 같이 반죽이 균일하게 섞여서 예쁜 광택을 뽐냅니다!




반죽이 다 되었으니 짤주머니에 담고 틀에 예쁘게 패닝해줍니다.

초보자들은 짜는게 어려워 틀에서 조금 벗어나게 짤 수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틀을 바닥에 살짝 쳐주면 반죽도 평평하게 펴지거든용~



열심히 베이킹 하시는 수강생들의 모습도 한컷~

(강사님이 한시도 떨어지지않고 상태를 봐주십니다ㅎㅎ)



다 채운 틀은 따끈한 오븐 속에서 찜질하고 옵니다.

기다리는 동안, 오늘도 채워보는 알쓸신잡! 브라우니의 유래입니다ㅎㅎ

내용이 재밌어서 가져와봤어요. (진짜에요ㅎㅎ)


 

가장 대표적인 설은

한 가정주부가 초콜릿 케이크를 만드는 중에

베이킹 파우더를 넣는 것은 깜빡 잊었다고 해요~

그렇게 실수로 만들어진 초콜릿 케이크는 부풀어 오르지 않았고

떡처럼 착 달라 붙은 모양이 되었는데요.

아까운 마음에 이 케이크를 버리지 않고 가족들에게 작은 크기로

잘라 식탁에 올렸는데 짙은 초콜릿 빛의 갈색을 띠고 있어서

'브라우니' 라 불렀다는 설이 있습니다.

 

재밌지요? ㅎㅎㅎㅎㅎ




맛있게 구워진 찹쌀 브라우니~ 아몬드도 함께 올려져 있어 고소하답니다!



여러분도 오늘 간식으로 브라우니 어떠신가요? 특별히 브라우니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언제든지 한국예술진흥회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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